호치민의 마천루에서 즐기는 정통 미국식 스테이크, '더 캐피탈 그릴' 아시아 첫 상륙
1990년 시작된 미국의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 체인이 아시아 최초로 호치민에 문을 열어 최고급 USDA 프라임 비프를 선보입니다.
1990년 시작된 미국의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 체인이 아시아 최초로 호치민에 문을 열어 최고급 USDA 프라임 비프를 선보입니다.
-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최신 현지 검증 정보
- 실시간 교통, 이동 경로, 환율 및 물가 안내
- 주말 저녁에는 창가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최소 며칠 전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하며, 스마트 캐주얼 복장이 권장됩니다.
호치민시의 역동적인 경제 성장에 힘입어, 미국의 프리미엄 스테이크 전문점 '더 캐피탈 그릴'이 아시아 최초로 이곳에 상륙했습니다. 약 150평 규모에 120석을 갖춘 이 레스토랑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정통 미국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밀집한 도심 초고층 빌딩에 위치해 있어 관광객들에게도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이곳의 핵심은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최고 등급인 '프라임' 비프만을 고집한다는 점입니다. 풍부한 마블링 덕분에 뛰어난 식감과 풍미를 자랑하며, 현지 식습관을 고려해 1인분 용량을 세심하게 조절했습니다. 다양한 부위와 굽기 정도를 선택할 수 있어 입맛이 까다로운 여행자들도 만족스러운 정찬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18일에서 24일간 온도와 습도를 정밀하게 제어해 숙성시킨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숙성 과정을 통해 수분은 날아가고 육질은 부드러워지며 고기 본연의 진한 풍미가 극대화됩니다. 베트남 길거리 음식 탐방 중 특별한 고급 요리가 그리울 때 방문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주말 저녁에는 창가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최소 며칠 전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하며, 스마트 캐주얼 복장이 권장됩니다.
원문 출처: VnExpress International